Q. 직무 구성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요!
개발운영팀은 쉽게 말해 “뷰어스가 운영하는 뉴스 채널을 실제로 굴러가게 만드는 팀”이에요. 

뉴스 채널이 세상에 나오기까지는 여러 팀의 손길이 닿습니다.
파트너와의 협업으로 시작되고, 기반이 되는 인프라는 다른 팀에서 든든히 지켜주죠.
그다음 무대 위에서 실제로 채널을 움직이고 키워가는 건 저희 개발운영팀의 몫입니다.
저희는 콘텐츠가 문제없이 발행되도록 챙기고, 독자들이 더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다듬습니다.
필요할 땐 새로운 기능을 더해 채널을 발전시키기도 하죠.
또한 검색에서 더 잘 보이게 만들고, 광고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관리하면서, 단순한 운영을 넘어 뉴스 채널을 더 매력적인 공간으로 키워가는 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Q. 팀은 어떤 분위기인가요? 소개해 주세요!
개발운영팀은 한마디로 "조용하지만 빠른 팀"이에요. 
평소에는 각자 맡은 영역에 몰입해 차분히 일하다가도,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오면 금세 모여 짧게 논의하고 바로 실행에 옮깁니다.
회의가 길게 이어지기보다는, “이건 이렇게 해보자!” 하고 바로 적용해 보는 게 저희 방식이에요. 작은 시도들이 쌓여 눈에 띄는 변화로 돌아오는 경험이 많습니다. 겉보기에는 잔잔하지만, 물밑에서는 부지런히 움직이는 오리처럼!
Q. ~~~에는 어떤 사람이 잘 어울리나요?
개발운영팀에는 빠르게 움직일 줄 알면서도 꼼꼼함을 놓치지 않는 사람이 잘 맞습니다.
뉴스 채널은 늘 새로운 변수가 많아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지만, 동시에 작은 오류 하나가 전체 서비스에 영향을 줄 수 있거든요.
작은 아이디어를 바로 적용해 보고, 결과를 확인하며 개선해 나가는 과정은 즐겁지만 그만큼 책임감도 따릅니다. 문제를 발견했을 때는 침착하게 원인을 짚고, 해결책을 실행으로 옮기는 태도! 이게 바로 개발운영팀과 가장 잘 어울리는 모습이에요. 


